26세의 아이셋을 낳은 주부가 13세의 조카를 상대로 벌인 일이라는데, 13세의 아이가 자라서 중학생이 될때까지 약 3년간 쭈욱 계속 되었다는 군. 이 아이가 좀 더 자라서 사회에 나오면 대체 어떤 성향을 가지고, 어떻게 세상을 대할지 두렵다.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40221400637112&LinkID=1&showLayer=1&lsection=GEN&NC=NO_GEN
결과를 보면, 고작 8개월. 이런 C!
남자가 여자를 강간하면, 8개월에 멈췄을 리가 없는데, 꺼꾸로 되니 고작 8개월 뿐이구나.
현행 형법상 남성이 여성을 성폭행하면 강간죄가 성립되지만, 여성이 남성을 성폭행하면 강제추행죄가 적용된다는군. 뭐, 솔직히 남자가 꼴리지 않으면 강간할 수 없잖은가. 어쨌든 오묘한 세상. 여자는 젖지 않아도 가능한 반면, 남자는 꼴리지 않으면 불가능하니, 남자에게도 어느정도 자의적 책임이 있다는 뜻일까? 에이. 뭐가 이리 복잡해. 어쨌든 남자가 여자를 강간하든, 여자가 남자를 강간하든, 강제적인 행위는 나쁜 일이라굿.
어쨌든 현실은 매우 혹독하다. 우리가 보는 영화, 드라마, 소설 속 이야기가 현실에 펼쳐지면 이처럼 더욱 강렬하게 느껴진다. 그 어떤 엽기적인 소설과 영화 속의 이야기들도 어디선가 현실로 펼쳐짐을 알기에 더욱 그러하다.
그럼에도 현실적 가상의 이야기에 빠져드는 건 왜일까. 그건 현실이 아님을 알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어서가 아닐런지...... 그래, 영화속에서 혹은 소설속에서 혹은 만화속에서 벌어지는 일일 뿐이야. 하며, 자위하는 게지.
요즘 세상이 미친건지, 아니면 항상 벌어지던 일인데 요즘들어 매스컴에서 유독 많이 보도하는 건지, 성관련 범죄가 넘처흐르는구나. 이와 함께 은둔형외톨이(히키코모리)가 일으키는 범죄 이야기도 많이 등장하고, 사회적 이슈가 점점 자극적으로 흐르는데 일각에선 이를 가지고, 만화 때문이라는 둥, 게임 때문이라는 둥, 영화 때문이라는 둥, 말들이 많지만,
건전하게 즐기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것을 알아주면 좋겠구려.
그런 문화적 매체들의 컨텐츠를 탓하기 보다, 그렇게 만들고 있는 사회를 더 탓하고, 뭔가 개선의 여지와 방안을 찾아내는게 더 급한 일 아닌가? 어제 시사프로그램을 보니까, 성추행사건에서 경찰들의 대처가 매우 느슨하고, 마초적이라 답답하더구려. 재범율이 매우 높은 성범죄는 미국처럼 전자팔찌나 발찌 등을 채우던지, 화학적 거세를 하던지, 뭔가 강경한 대책이 필요하지 않나. 잡아들이는데도 이리 소극적이면 어찌한단 말인가.
근데 선거 시즌을 맞이해서 이런 사회적 이슈가 떠오르는 데, 웬지 선거와 관계된 언론물타기 작전이라는 생각은 나만 하는 걸까?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40221400637112&LinkID=1&showLayer=1&lsection=GEN&NC=NO_GEN
결과를 보면, 고작 8개월. 이런 C!
남자가 여자를 강간하면, 8개월에 멈췄을 리가 없는데, 꺼꾸로 되니 고작 8개월 뿐이구나.
현행 형법상 남성이 여성을 성폭행하면 강간죄가 성립되지만, 여성이 남성을 성폭행하면 강제추행죄가 적용된다는군. 뭐, 솔직히 남자가 꼴리지 않으면 강간할 수 없잖은가. 어쨌든 오묘한 세상. 여자는 젖지 않아도 가능한 반면, 남자는 꼴리지 않으면 불가능하니, 남자에게도 어느정도 자의적 책임이 있다는 뜻일까? 에이. 뭐가 이리 복잡해. 어쨌든 남자가 여자를 강간하든, 여자가 남자를 강간하든, 강제적인 행위는 나쁜 일이라굿.
어쨌든 현실은 매우 혹독하다. 우리가 보는 영화, 드라마, 소설 속 이야기가 현실에 펼쳐지면 이처럼 더욱 강렬하게 느껴진다. 그 어떤 엽기적인 소설과 영화 속의 이야기들도 어디선가 현실로 펼쳐짐을 알기에 더욱 그러하다.
그럼에도 현실적 가상의 이야기에 빠져드는 건 왜일까. 그건 현실이 아님을 알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어서가 아닐런지...... 그래, 영화속에서 혹은 소설속에서 혹은 만화속에서 벌어지는 일일 뿐이야. 하며, 자위하는 게지.
요즘 세상이 미친건지, 아니면 항상 벌어지던 일인데 요즘들어 매스컴에서 유독 많이 보도하는 건지, 성관련 범죄가 넘처흐르는구나. 이와 함께 은둔형외톨이(히키코모리)가 일으키는 범죄 이야기도 많이 등장하고, 사회적 이슈가 점점 자극적으로 흐르는데 일각에선 이를 가지고, 만화 때문이라는 둥, 게임 때문이라는 둥, 영화 때문이라는 둥, 말들이 많지만,
건전하게 즐기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것을 알아주면 좋겠구려.
그런 문화적 매체들의 컨텐츠를 탓하기 보다, 그렇게 만들고 있는 사회를 더 탓하고, 뭔가 개선의 여지와 방안을 찾아내는게 더 급한 일 아닌가? 어제 시사프로그램을 보니까, 성추행사건에서 경찰들의 대처가 매우 느슨하고, 마초적이라 답답하더구려. 재범율이 매우 높은 성범죄는 미국처럼 전자팔찌나 발찌 등을 채우던지, 화학적 거세를 하던지, 뭔가 강경한 대책이 필요하지 않나. 잡아들이는데도 이리 소극적이면 어찌한단 말인가.
근데 선거 시즌을 맞이해서 이런 사회적 이슈가 떠오르는 데, 웬지 선거와 관계된 언론물타기 작전이라는 생각은 나만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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