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의 신작 18금 미소녀 게임, ef - the latter tale의 오프닝을 보는 순간, 헉! 하고 놀랄 밖에. 이 엄청난 배경의 퀄리티는 신카이 마코토 특유의 그것이 아니던가? 혹시나 하고 확인해 본 순간, 역시 신카이 마코토가 만들었다고 하니, 어찌 아니 놀라웠겠나.
아직 발매된 게임이 아니라서 데모 게임만 존재하는데, 현재까지 발표된 일러스트 등을 비롯한 게임 화면은 그다지 놀라울 것이 없는 평이한 수준. 스토리 또한 청소년의 연애이야기로 미소녀 게임의 단골 소재. 이 작품은 이미 the fairy tale of the two라는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 the first tale에 이은 두번째 이야기다. 어쨌든 이 스토리는 이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방영한 바 있다는 사실.
이 평범한 청소년 순정 연애이야기가 신카이 마코토가 만든 오프닝에서는 무려 판타지 세계에서 벌어지는 사랑이야기 처럼 보인다는 사실. 이런 종류의 게임은 일러스트의 나열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게임의 영상보다 훨씬 높은 퀄리티의 동영상 화면, 눈여겨 볼 일이다. 으흣.
'UnReal > 게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ech Gian 08년 4월호에 소개된 초앙섬인 하루카 일러스트 (0) | 2008/05/30 |
|---|---|
|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만든 18금 게임 오프닝 (1) | 2008/04/16 |
| 천사가 없는 12월 天使のいない12月 (0) | 2007/07/27 |
TAG ef,
the fairy tale of the two,
the first tale,
the latter tale,
동영상,
미소녀 게임,
신카이 마코토,
애니메이션,
오프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