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15세 이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주 일본에서 방영을 시작한 신작 드라마 퍼즐(パズル PUZZLE)은 사리사욕에 눈이 먼 미녀 선생(30대로 설정되어 있으나, 이시하라 사토미의 원래 나이를 생각해 보아도, 외적으로 보이는 나이를 생각해 보아도 정말 말도 안 되는 재미를 위한 설정)이 제자들을 이끌고 보물을 찾기위해 탐정놀이를 하는 내용. 이시하라 사토미(石原さとみ)의 이중인격적인 연기가 돋보인다. 사실 이시하라 사토미만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헤헷.

어쨌든, 원쿨 드라마로써 한 화에서 이야기가 종결되는 방식. 미스테리에 있어서 참신함은 별로 없지만, 이중인격적 캐릭터가 빛을 발하는 드라마. 기본적으로 추리형식을 지녔으나, 추리보다는 주인공 아유카와 미사코(이시하라 사토미)의 이중적인 성격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영어도 잘 못하는 주제에 영어교사를 10년째 하고 있는 주인공은 자신의 미모를 활용해 청순가련한 이미지를 어필하며 득을 얻지만, 그녀의 본모습은 사리사욕에 눈이 먼 터프한 여성으로 학생들 앞에서 흉폭하게 권력을 마구 휘두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청순한 표정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학생들 앞에서는 포악한 모습으로 돌변!! 귀여워 죽겠어잉~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업교재를 보고 너무 어려워서 놀라는 영어선생이라니...... 얼굴팔아서 직업을 얻었나?

그녀의 다양한 표정을 감상하시라.